명절이면 온 가족이 다 같이 모이잖아요. 유튜브에도 이런 '가족'을 보여주는 채널이 참 많은데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최근 성과가 좋은 가족 채널 세 곳의 협업 콘텐츠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국제가족의 명절 고민 🍁 - 콜미진
첫 번째로 소개드릴 크리에이터는 콜미진인데요.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는 구독자 41만 유튜버로, 캐나다인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하는 국제가족의 일상을 담아내는 채널입니다.
이 채널의 협업 브랜드 리스트를 보면 반복 협업이 눈에 띄는데요. 위프는 5개 영상, 합산 조회수 228만으로 콜미진과 가장 많은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한국고려삼과도 협업을 진행했었는데요. 가정의 달을 맞아 협업을 진행했던 4월 영상에 이어 추석 시즌에도 다시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드릴 계정은 김키미입니다. 국제커플의 육아 브이로그를 담아내는 구독자 36만 유튜버인데요.
이 계정도 콜미진과 비슷하게, 여러 브랜드와 반복적으로 협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스픽, 메디힐과 모두 4차례 협업을 진행했는데요. "미국 이민 초기 때부터 썼다", "쌍둥이 육아 하다보니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하는데 운동하면서도 쓸 수 있다"는 등 일상 속에서 실사용을 강조했습니다.
세 번째로 소개드릴 계정은 형탁 사야의 하루입니다. 배우 심형탁과 그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 부부가 아들 하루의 일상과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가족 채널인데요. 구독자는 31만, 영상 평균 조회수는 77만으로 채널 규모 대비 도달력이 큰 편입니다.
최근에는 스킨 1004와 협업을 진행했는데요. 강한 햇빛 아래서 아이에게 선크림을 발라주며 자연스럽게 등장했습니다. 눈시림과 백탁 현상이 없고, 끈적거림이 없다는 사용감을 강조하죠. 또한, 아내 사야와 아들 하루가 모델로 활동하는 아토팜과도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평소에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따로 쓰는데, 이 제품은 캡슐 하나로 끝낼 수 있다는 설명으로 시작해 아기 옷뿐 아니라 어른 옷까지 같이 빨기 좋다는 점을 언급합니다.